골다공증

ST.MARY S PAIN CLI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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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량이 급격히 감소하면서,
고통을 호소하는 골다공증

ST.MARY S PAIN CLINIC

골다골증은 뼈의 양이 감소하고, 질적인 변화로 인하여
뼈의 강도가 약해져서 골절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 상태입니다.

  1. 골다공증

    • 01

      골다공증이란?

      골다공증은 골절이 발생하기까지 오랜 잠복기간을 가지며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침묵의 질환, 또는 조용한 도둑이라고 알려져 있는 질환입니다.

      골다공증은 완경을 기점으로 골밀도가 급격하게 감소하기 때문에 중년 여성들이 특히 조심해야할 대표질환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스트레스와 환경 등 영향으로 인한 조기 완경이 늘어나고 있고, 젊은 남성의 경우에도 잦은 음주와 규칙적이지 못한 식생활들로 인하여 골다공증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골다공증 예방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 02

      골다공증 증상

      골다공증의 주요 증상은 골절로 척추골절, 대퇴부골절, 손목골절이 흔히 발생하는 골절입니다.

      50세 이상의 완경 여성에게서 골절이 발생할 확률은 약 30%에 달하며, 골다공증 골절은 저절로 또는 경미한 외상에 의해서도 발생될 수 있습니다.

      대퇴부 골절 시 1년 이내 사망률은 10~20% 이상 증가하고 25%는 장기간 요양기관의 보호가 필요합니다. 치료 후에도 약 40% 만이 골절 전의 기동능력과 독립성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골다공증 골절 이후 재골절 위험도는 2~10배 이상 증가하고 일단 척추골절이 발생하면 20%는 1년이내 다른 척추골절이 발생하는 만큼, 골다공증 골절이 발생하면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

    • 03

      골다공증 진단

      골다공증 질환을 판단하기 위하여 골밀도 검사를 진행해, 정확한 골다공증의 확진이 필요하게 됩니다.

      골밀도의 경우 같은 인종, 같은 성의 젊은 층의 평균 골밀도를 기준으로 하여 위, 아래 표준편차 등을 나타나게 되는 값을 T값으로 표시하게 되고, T값이 -2.5미만으로 보일 경우 골다공증 질환으로 진단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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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밀도검사란, 인체 특정부위 (척추&골반)의 뼈의 양을 측정하기 위한 검사입니다. 골다공증, 골연화증과 같은 대부분의 대사성 골질환 환자에서는 뼈의 양이 감소하게 되는데, 뼈의 양을 골밀도라고 하는 지표로 측정하고 이를 정상인 골밀도와 비교해서 뼈의 양이 얼마나 감소되었는지를 평가하고자 하는 것이 검사의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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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다공증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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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옷을 제외한 모든 옷을 탈의 후 검사용 가운을 입은 상태에서 검사테이블에 누워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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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장을 바라보는 자세로 바로 누운 자세를 1~2분 가량 유지하면 촬영장비가 이동하면서 진행됩니다.

      검사 중 움직이지만 않는 것 외 특별한 유의사항은 없습니다. 골다공증 환자에서 골절이 가장 흔히 발생하는 요추와 대퇴골 2곳에 대해 검사를 시행하며, 검사가 끝난 후 바로 귀가할 수 있습니다.

      *1회 검사시간 : 약 10분 미만